뉴질랜드에서 멜버른 4박5일 여행 후기- Lune cafe 퀸 빅토리아 마켓
멜버른 여행 4일 차는 이상하게도(?) 전날보다 더 여유롭게 시작. 전날 저녁에 속초라는 한인 식당에서 너무 신나게 먹고 마셨던 터라, 보통이면 아침에 좀 늘어질 법도 한데… 아들은 그 술을 마시고도 아침 운동을 다녀오는 기염을 토했다. 인간 체력 무엇… 😅 20대 좋긴 좋구나..저는 반쯤 감긴 눈으로 “아 오늘은 좀 천천히 가자…” 모드로 하루를 시작했답니다.☕ Lune 카페에서 줄 서서 커피랑 빵 사 먹기오늘의 첫 목적지는 이미 유명한 그곳, Lune cafe 일찍 갔는데도 이미 줄이.. 줄 서서 먹는 거 익숙지 않아요.. 😂 여긴 진짜… 줄 서는 순간부터 기대치가 올라간다.“빵 하나 먹으려고 이렇게까지?” 싶다.버터 향이 과하지 않게 퍼지면서도 결이 살아있는 크루아상, 그리고 커피 한 모금..
2026.05.11